상단여백
HOME NEWS 국토교통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4개역사 실시설계 시행복선전철 4개역사는 스마트역사 건설을 목표로 진행되면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살릴예정
한국철도시설공단 설계공모 당시 노선약도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4개 역사(소요산, 초성리, 전곡, 연천)에 대한 실시설계 업체선정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초성리역과 연천역 설계공모는 2016년 12월 5일 부터 2017년 2월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초성리역은 서한종합건축이, 연천역은 혜원까지종합건축이 선정되어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또한 소요산역과 전곡역은 사업수행능력평가(PQ)를 시행하여 서한종합건축과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이 선정되어 본격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초성리역과 연천역은 역사적·지리적 특징을 살려 초성리 산성과 고인돌 문명지인 고인돌의 형상을 디자인 개념(Concept)으로 도입하여 역사를 신축하고, 소요산역과 전곡역은 기존역사를 개량할 계획이며, 최신 승강설비 등 연계교통시설을 적극 반영한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 철도역사로 건설하여 여행객들의 역사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영일 이사장은 “동두천〜연천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경기 최북단 지역인 연천에 수도권 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원선 남북철도(백마고지∼월정리∼평강∼원산)와의 연계를 통해 TSR(Trans Siberian Railway) 대륙철도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최병태 기자 ( choibt828@naver.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병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