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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규모 노후 교량 안전 강화80년대 이전 설치 시설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

전라남도는 체계적 안전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소규모 노후 교량에 대해 9월 30일까지 점검을 추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20m 미만의 소규모 교량 1천98개소 가운데 1980년 이전에 준공된 노후 교량 62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 전문가 51명과 공무원 등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민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소규모 노후 교량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안전 등급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소규모 노후 교량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김병철 기자 ( bckim@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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