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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소규모 건설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익산국토청과 안전보건공단은 건설업 전체 사망자 수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하여 맞춤형 안전관리 캠페인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완중)에 따르면 공사비 50억 미만의 규모가 작은 건설현장의 경우 안전관리 전문가가 상주하지 않아 건설사고 재해율이 높고,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건설현장에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 대상은 중앙정부 및 산하기관, 지자체 등에서 발주한 15개 건설현장으로 7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익산국토청 김철중 건설관리실장은 “안전관리 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열악한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재해가 감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김병철 기자 ( bckim@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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