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전기·에너지
중부발전 소수력발전소 2달째 가동중지가동 5개월 만에 인적실수로 인한 침수발생으로 피해액 약6억5천만원 넘어

발전소에서 사용 후 방류하는 냉각수를 재사용해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건설한 한국중부발전 신보령화력발전 내 소수력발전소가 인재로 인한 침수피해를 입어 2달째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침수된 소수력 발전소 사진 및 도면

침수 원인은 제작사인 대양수력에서 소수력 2호기 수차 내부점검 중, 경상정비업체인 한전KPS 에서 수차 출구측 Stop Gate를 점검 차 조작하면서 해수가 유입되어 수차발전기실이 침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령발전소 소수력발전 개요

87억원을 들여 만든 소수력 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면서 6억 4천여만의 손실이 있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정상가동까지 아직 2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될듯 하다.

이번 조사는 김정훈 의원실에서 한국중부발전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에서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김정훈 의원은 “향후 이런 어이없는 인적 실수를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전체 발전소에 대한 경상정비업체와의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며 경상정비업체와의 관리감독 강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기술인 신문 / 최병태 기자 ( choibt828@naver.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병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