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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설협회, 대구·경북지회 창립
한국가설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창립됐다. ⓒ 한국가설협회

'회원사를 위한 협회,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한 한국가설협회(회장 조용현)가 올해 안에 14개 지회 설립을 목표로 순항중에 있다.

한국가설협회는 지난 9월 26일(화) 대구·경북지회 설립을 위한 회원사 모임을 갖고, 초대 지회장에 ㈜금호 김규배 대표를 선출했다.

또한 이번 모임에서 협회는 ‘건설현장 가설기자재 품질관리정책 변화’ 등 최근 가설기자재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협회 관계자는 지회설립을 통해 “협회와 회원간 긴밀한 협조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일선현장에서 불법불량 가설기자재가 추방될 수 있도록 자정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별 회원사간의 단합 및 정보공유의 자리를 만들 계획"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설협회는 오는 10월에는 최근 개편된 가설기자재 품질관리정책 변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대한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등과 공동으로 ‘건설현장 가설기자재 품질관리정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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