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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경전선 진주~광양 전철화 추진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라 진주~광양 간 전기열차 운행기반마련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결과 B/C(비용편익 비율) 1.54, AHP(계층화 분석) 0.704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지난 9월 28일(목)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개최된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결과가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은 총사업비 2402억 원을 투입하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철화사업을 진행예정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디젤기관차에서 전기기관차로 변경 운행한다.

진주∼광양 전철화사업 노선도

기술인 신문 / 류미영 기자 ( webmaster@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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