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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대교, 설계심의 롯데건설이 SK 앞질러...기본설계 기술제안 설계심의 결과 롯데건설컨소시엄이 SK건설컨소시엄에 앞서.

공사비 3000억대의 도로공사의 설계심의에서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SK건설 컨소시엄에 앞섰다.

부산시가 15일 개최한 '식만~사강간 도로 건설공사(대저대교)' 사업의 설계심의 결과 롯데건설이 SK건설에 앞서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사업은 부산 강서구 식만동에서 사상구 삼락동까지 약 8km의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로 기본설계기술제안입찰 방식으로 발주되었다. 이 사업에는 삼락교차로, 공항교차로, 평강교차로등 교차로 3개소, 낙동강을 횡단하는 연장 1800m급의 대저대교, 900m급의 서낙동강교가 포함되어 있다.

롯데건설의 PM은 김종수상무가 담당했으며 설계총괄 이동일 전무,구조분야 정용태 상무, 지반분야 박성원 상무(이상 유신), 도로분야 다산컨설턴트 이재훈 상무, 구조분야 다산컨설턴트 송영산 상무 등이 참여했다.

 

기술인 신문 / 정진경 기자 ( jungjk@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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