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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장항선 전철화 추진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라 신창~대야간 전기열차 운행기반 마련
장항선 노선도

장항선 복선전철화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결과 B/C(비용편익 비율) 1.03, AHP(계층화 분석) 0.578로 사업추진이 적정한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총사업비 7915억 원을 투입하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철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철도공단은 “본 사업이 추진되면 호남선 및 전라선 화물 물동량을 장항선으로 우회 수송하여 경부선 선로용량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철도서비스 향상, 주민 교통편의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류미영 기자 ( webmaster@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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