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전기·에너지
신고리 5,6호기 일시중단 보상청구액 1,003억7천만원으로 나타나

신고리원전 5,6호기 공사 일시중단으로 피해액 접수결과 청구비용이 1,003억 7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훈 의원실(부산 남구갑)에서 한국수력원자력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신고리5,6호기 일시 공사 중단 관련 협력사 공식 접수 최종 보상 청구비용 내역』을 살펴보면, 67개 협력사들이 한국수력원자력에 접수한 피해 보상금액이 1000억원을 넘긴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초 한국수력원자력이 파악한 보상비용 662억원보다 341억7,000만원이 늘어난 보상비용이다.

문제는 이러한 신고리원전 5,6호기 공사 일시중단으로 인한 협력사들의 피해보상 청구 비용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어느 수준에서 수용하는가에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2월 중순까지 회신할 예정이며 지난 10월 24일, 자문사인 ‘법무법인 태평양’에 벌률 자문의뢰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의원은 “최종 접수가 완료된 신고리원전 5,6호기 협력사들의 피해보상 금액에 대한 자문사의 계약적․법률적 검토 결과는 협력사들의 보상 내역과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며, 결국 법률적 다툼 소지의 개연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기술인 신문 / 최병태 기자 ( choibt828@naver.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병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