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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청춘을 위한 사랑의 뮤지컬 '쉬즈블루' 3일 대학로서 개막

문화알리미의 홍모세 프로듀서, 극단 나비의 중견 연출가 이원준, 신예 뮤지컬 작곡가 진성용 그리고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20여명의 참가한 창작뮤지컬 ‘쉬즈블루’가 2018년 1월 3일부터 시작한다. 

경험 많은 연출진, 배우들이 무대 연출과 음악, 연기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4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꿈꾸는 주인공과 그 주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청춘의 자화상을 다른 성장 뮤지컬이라고 할 수 있다. 

노련한 뮤지컬 배우 20여명이 참가한 만큼 볼거리가 화려하다. 특히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이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22곡의 음악에 많은 신경을 썼다.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음악이 나오면, 대부분의 청년들은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 만큼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일과 사랑에 힘겨워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기 위해 탄탄하게 무대를 구성했고, “젊으니까 도전한다” 등 주요 메시지를 강조해 기획의도를 충분히 살릴 수 있게 연출을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쉬즈블루’의 연출을 맡은 김동원대표는 “힘들고 지친 청춘을 위한 사랑의 창작뮤지컬 ‘쉬즈블루’는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층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취업과 사랑 등 현실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고 하면서, “젊은 층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중장년층도 꼭 봐야하는 뮤지컬이다”고 설명했다.

 ‘쉬즈블루’는 1월 3일부터 대학로 가든씨어터에서 진행을 하며, 인터파크 및 티켓링크, 옥션 등에서 예매를 할 수 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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