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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타당성재조사고가 자기부상열차 → 트램(노면전차) 방식으로 변경
노선도

대전도시철도 2호선이 고가 자기부상열차에서 트램(노면전차) 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를 받게돼 사업진행이 순탄하지 않게 됐다.

대전광역시는 4일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기본계획 변경에 따른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검증방식이 타당성 재조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개발원이 수행할 타당성 재조사에는 6개월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은 애초 2012년 고가 방식의 자기부상 열차로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지만, 2014년 권선택 전 대전시장이 취임하면서 기종과 방식을 노면 전차(트램)로 수정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에 따른 타당성 검증방식이 타당성 재조사로 결정됨에 따라 중앙부처와의 협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으로, 트램이 대전에 조기에 도입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조원대 기자 ( webmaster@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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