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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적정공사비 확보 위해 제도 개선에 집중제 60회 정기총회 개최,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건설환경 조성' 목표 4대 추지전략 마련

대한건설협회는 올해 최대의 과제로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해 제도 개선, 발주처 관행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는 27일 피리얼팰리스 호텔(논현동 소재)에서 제 6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건설환경 조성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 및 16개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4대 추진전략은 ① 국민의 안전을 위한 건설문화 혁신, ② 4차 산업혁명 성장기반마련 ③ 공정한 건설산업 생산체계 구축 ④ 회원사 경영활동 지원 내실화 및 서비스 확충 등이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공사수주를 하면 10건 중 4건이 적자고, SOC 예산 축소와 지역주택경기 위축으로 종합건설업체의 98%를 차지하는 중소건설업체의 경영난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토로하면서 적정공사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다시한번 요청했다.

이에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올해도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결코 순탄치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걱정보다는 희망을 갖고 긍정적인 면을 보려 한다”며 “건설산업의 발전과 건설업계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으며, 회원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다” 말했다.

아울러 임원(감사) 선출 및 윤리위원(결원 1인) 보선,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의 안건이 통과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 참석한 건설협회 관계자는 "원도급사에 대한 적정공사비 미 지급이 하도급사로 전파되어 경영난으로 파산하는 건설업체가 늘어날 것"이라면서, 정부에서 적정공사비를 지급해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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