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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2단계 국제설계공모 돌입서울시, 1단계 제안서 공모에 선정된 3개 팀과 지명건축가 4개팀 2단계 설계공모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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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월 23일 접수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1단계 설계 공모에 17개 팀이 접수를 완료하고 이중 스페인의 nodo17group,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3개 팀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들 3개 팀과 대한민국의 조병수(조병수 건축연구소), 임재용(건축사사무소 OCA),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일본의 토요 이토(Toyo Ito Associates, Architects)로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등 세계적인 건축가 4개 팀 등 총 7개 팀으로 2단계 설계 공모에 들어간다.
 
2단계 공모 최종 당선작은 오는 5월말 선정될 예정으로 최종 당선팀에게는 기본설계권과 사후설계관리권이 부여되며, 사후설계관리권을 통해 건축가의 디자인 의도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시는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운영하고▲주변 사업을 고려한 단계적 도시 연계 ▲랜드마크적 전략 및 매스디자인 구현 ▲평면 및 단면 개념 제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심사위원은 국내 김성홍 교수(서울시립대학교), 구자훈 교수(한양대학교), 김용미 대표(금성건축), 김성호 교수(인하대학교), 손세형 교수(성균관대학교), 스페인의 후안 헤레로스(Estudio Herreros), 말레이시아의 에사 모하메드(前국제건축연맹(UIA)회장), 예비 박인수 대표(파크이즈)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국제설계공모로서 공정성을 담보로 최고의 건축가들이 참여해 최상의 설계안을 선정하여, 동북권 광역중심의 도시재생 활성화와 도시경관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도시공간구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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