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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인도네시아 복합화력 공사 수주
인도네시아 복합 화력발전 프로젝트 조감도. ⓒ 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조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복합 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지분은 5100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주기기 담당인 GE Power, 현지 업체인 PT Meindo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사를 수주했다. 계약은 EPC(설계·조달·시공)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칠라마야(Cilamaya) 지역에 1760메가와트(M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에서 최대 규모다.

준공 후 최대 110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는 2018년 3월 시작하여 2021년 9월에 준공 예정이다. 

기술인 신문 / 정진경 기자 ( jungjk@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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