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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이란 이스파한 정유공장 공사 계약 해지미국의 이란 경제제재로 금융조달 못해 계약해지
지난해 3월 이란 현지에서 열린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 공사의 계약식 모습

대림산업은 6월 1일 공시를 통해 2조 2300억 규모 이란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 공사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이란 이스파한 오일 정유회사(EORC)가 발주한 공사로서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약 400Km에 위치한 이스파한 지역에서 가동중인 정유공장에 추가 설비를 설치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3월 12일(현지시간) 이란 현지에서 공사계약을 체결했으나, 이번 미국의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로 인해 금융조달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림산업 외에도 현재 SK건설이 1조 7000억 규모 타브리즈 정유공장 현대조 화 공사를 계약했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도 3조 8000억 규모의 사우스파 가스전 확장공사 계약한 체결한 상태라 우리 기업들의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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