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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토교통기술대전 7-8일 코엑스 3층서 개최7개 전시관 구성…취업 박람회·지식포럼·빅데이터 해커톤 등 부대행사도 진행

미래 국토교통 분야의 최신 기술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7일과 8일 코엑스(삼성동)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토교통대전은 올해로 19회 째를 맞으며, 169개 기관의 전시를 비롯하여,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열린다.

전시회는 ‘꿈을 이루는 기술, 함께 누리는 미래’를 주제로 혁신성장관, 국민복지기술관, 세계화기술관, 미래기술관, 기술인증관, 기술사업화관, 채용상담관 등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판교에서 시험운행 예정인 자율주행버스(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최초로 국산부품을 장착하여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차(만도) 등 현재 국내에서 개발 중인 차량 7대도 전시되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자율주행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토교통 지식포럼을 통해 미(美) 항공우주국(NASA) 신재원 국장,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 카이스트 바이오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국토교통 빅데이터의 적극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무박 2일(27시간) 동안 21개팀(86명)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이는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밖에, 지난 5개월 동안 실시한 국토교통기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총 13건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자율주행차,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건설 등 17개 분야의 정책․학술 토론회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국토교통 과학기술이 국민들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자율주행차․드론 등 혁신성장 동력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고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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