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기술일반
김천 소재 6개 레미콘 제조업체 가격 담합 제재레미콘 판매 가격 및 판매 물량을 합의한 행위에 시정명령

민수레미콘 판매 가격을 각 사 공시 단가 대비 83%이상으로 하기로 합의하고, 민수레미콘 공시 단가를 기존 대비 5% 인상하기로 합의한 김천지역 레미콘 업체가 무더기로 시정명령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7일 경북 김천지역에서 레미콘 제조를 하는 ㈜세기산업, 다부산업㈜, 영남레미콘㈜, 김천레미콘㈜, ㈜세일, 세아아스콘㈜ 등 6개 업체에 대해 시정토록 명령했다.

이들 6개 업체는 2014년 1월부터 가격을 담합하기로 했으며, 2016년 4월경 ㈜세일을 제외한 5개 레미콘업체들이 민수레미콘 단가를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6개 레미콘업체들은 2013년 12월경 업체별 판매 물량에 대한 비율을 정하고, 2015년 말에는 ㈜세일을 제외한 5개 레미콘업체들이 200㎥이상 되는 신규 현장은 판매량이 적은 업체가 우선적으로 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공정위 조사 중 법 위반 행위를 중단했으므로 앞으로 같은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행위 금지 명령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재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