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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신도 국·시비로 추진신도∼강화도 구간은 2단계로 민자 추진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이달 말 접경지역정책심의위를 열어 영종도 북단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를 잇는 연도교 건설 사업의 영종도∼신도 구간은 민자에서 국·시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종도∼신도 구간은 3.5㎞에 건설비는 1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신도∼강화도는 11.1㎞로 3천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신도∼강화도 구간은 애초대로 민자로 건설한다.

영종도~강화도 연도교는 그동안 사업성이 높지 않아 민자 유치가 힘들었다. 그러나 이번에 지역 특수성과 남북교류 분위기 고조 등으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정부가 이를 적극 검토하게 됐다,

인천시는 재정 사업으로 확정되면 내년 사업타당성 평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을 마치고 이르면 2020년 공사에 착공해 2024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5일 “영종도∼신도 연도교가 국비로 건설되면, 수십년된 섬 주민들의 숙원이 풀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소득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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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 신문 / 정진경 기자 ( jungjk@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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