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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추진 탄력'경제성 확보' 차량정체 해소와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환경 획기적 개선

천안시가 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에 의뢰한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B/C가 1.06으로 나타나 추진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천안시가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건설 사업을 정부가 추진하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신청 노선에 반영하기 위해 의뢰했다.

용역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편익비율(B/C)이 1.06, 순현재가치(NPV)는 173.09억 원, 내부수익률(IRR)은 4.90%에 달해 경제적 타당성 기준(B/C≥1.00)을 넘어 사업성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비는 공사비 3100억 원, 보상비 738억 원, 시설부대경비 264억 원, 예비비 411억 원 등 총 4522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또 장래 교통수요 추정 결과 △2030년 일일 3만 5309대 △2035년 일일 3만 7341대 △2040년 일일 3만 8727대 △2045년 일일 4만 446대 등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시는 타당성조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방문해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교통망 반영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이용길 건설도로과장은 “경제성이 확보된 이번 타당성 조사에 탄력을 받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건설이 반영되도록 힘써 남부대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대체우회도로 ‘신방~목천’구간에 이어 ‘목천~성거’ 구간까지 반영시켜 지역 외곽순환도로건설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기술인 신문 / 조원대 기자 ( webmaster@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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