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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직무발명자 보상 파격적 인상한다.기술수익금의 최대 70%까지, 국내 최고수준 보상하고 특허를 중소기업에도 이전
제품개발을 위한 실증센터 모습

한국전력이 에너지전환, 디지털변환 등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통한 기술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발명직원의 발명·특허 기술 수익금 보상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금번 확대되는 직무발명 보상제도의 보상규모는 국내 대기업 및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으로서 기존 수익금의 50% 보상율을 최대 70%까지 대폭 상향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발명자의 기여도가 반영된 보상기준도 마련됐다.

한전은 금번 보상 확대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망특허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나아가 이 특허를 중소기업에도 이전하여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최병태 기자 ( choibt82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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