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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서울시-SH 협조 이끌어 SH대치1단지 시설 개선전 세대 노후 변기 및 세면기 교체…SH 및 국비 예산 15억 원 투입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은 5일 SH공사의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 확정된 ‘SH대치1단지’변기 및 세면기 등 노후시설 교체공사 착공을 위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전 의원은‘SH대치1단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노후시설 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울시와 SH공사 등 관계기관에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거듭 요청해왔다.

지난해 7월에는 SH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SH대치1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서울시와의 당정협의를 통해 서울시와 SH공사 측에 전향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요청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올해 서울에서 단 2곳을 선정하는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에‘SH대치1단지’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SH대치1단지’ 1623세대 중 이미 교체된 세대를 제외한 전 세대의 세면기와 양변기가 교체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비와 SH예산을 더해 15억여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전 의원은“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노후시설 개선이 진행됨에 따라 주민 여러분께서 좀 더 쾌적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됐다”며“서울시와 SH공사의 적극적 협조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쾌적한 시민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전현희 국회의원과 김세용 SH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사업은 이번 달 중 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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