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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이인모, 서석구, 석동률 수상학술부문 이인모, 기술부문 서석구, 언론부문 석동률 씨 수상
제17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 후 수장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조재학 기자

대한토목학회(회장 김홍택)가 지난 9월 14일 GS타워 아모리스 홀(역삼동)에서 개최한 "제17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고려대학교 이인모 교수, 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 서석구 회장, 샛별미디어 석동률 사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학술부문 수상자인 이인모 교수는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강단에 선 후 우리나라 지반공학의 발전을 위해 강의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기술부문 수상자인 서석구 회장은 (주)삼우기술단과 (주)서영엔지니어링에 근무하면서 구조기술사로서 40년 동안 오로지 교량엔지니어로서의 길을 걸었으며, 광안대교, 인천대교 등 우리나라 랜드마크 교량들을 설계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저오댔다.

언론부문 수상자인 석동률 사장은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1984년부터 동아일보를 시작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을 맡는 등 뛰어난 리더쉽과 투철한 언론 정신으로 각종 특종과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한국기술사회, 한국지반공학회, 대한토목학회 등 건설분야 홍보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토목학회 김홍택 회장이 "제17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조재학 기자

이날 김홍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사회는 양적 성장을 위한 건설문화에서 환경과 문화를 고려한 질적 성숙을 겸한 건설문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학회는 국민들과 함께하는 친문화적이고 친환경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토목문화대상은 대한토목학회 원로회원이신 故 송산 김형주 선생이 기탁한 기금으로 2002년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올해로 17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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