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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00억 규모 우즈벡 스마트 미터 시스템 수주우즈벡 전력청과 300억원 규모 스마트 미터 시스템 추가 수주
왼쪽부터 주우즈베키스탄 권용우 대사,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공사 우즈벡에네르고 무스타포예프(Ulugbek Mustafoev) 청장, KT 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경림 부사장, 우즈베키스탄 투자위원회 쿠드라토프(Laziz Sh. Kudratov) 수석부위원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KT(회장 황창규)는 우즈베키스탄 전력청과 300억원 규모의 첨단 스마트 미터기 공급 및 운용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향후 2년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지작, 부하라 등 3개주 36만 가구에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전력청은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이용해 전기 사용이 많은 시간과 적은 시간의 요금을 차등 적용함으로써 피크타임의 전기 사용을 분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즈베키스탄 전력청 무스타포예프 청장은 “KT는 지난 2016년부터 스마트 미터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이를 통해 효율적 에너지 관리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다”며 “향후 국가 전체를 관리하는 통합 스마트 미터 시스템까지 함께 구축하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이승준 기자 ( pe55sj@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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