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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예정 신안산선 행정소송, 선고기일 갑자기 연기
법원이 신안산선 민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지정 처분 취소 소송의 판결선고기일을 연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윤경아 부장판사)는 농협생명 컨소시엄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KOTI)를 상대로 제기한 신안산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처분 등 취소' 소송의 판결선고기일을 11월 22일 2시로 연기했다.
 
당초 재판부는 본 소송의 판결선고를 11월 1일 오후 2시에 진행할 예정이었다.
 
한편 신안산선 민자사업은 2013년 실시설계 완료후 2018년 준공목표로 착공예정이었으나 재정부족 등의 문제로 민자사업으로 전환된 후 2016년 1차 고시 이후 2년여간 트루벤컨소의 우선협상 대상자 자격 박탈에 대한 행정소송과 농협생명컨소의 PQ탈락에 대한 행정소송 등 사업참여자와 국토부간에 각종 소송전이 벌어졌다.    

기술인 신문 / 정진경 기자 ( jungjk@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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