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조경·환경 조경/환경
국토부, 489개 하천정비사업 1조 6천억 투입국가하천 77개 사업 4904억, 지방하천 지원 412개 사업 1조 767억(지방비5070억 포함), 기본계획 수립과 용지 보상 305억 원 등 1조5976억 원 투입

국토교통부는 올해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지원 사업에 약 1조 6천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하천 사업에 청 1조5976억 원을 투입한다. 77개 국가하천사업에 4904억 원(정비사업 3453억, 유지보수 1451억)을 투입하며, 지방하천 정비에 1조767억 원(지방비 5070억 포함), 하천기본계획 수립 및 하천편입 토지 보상 등에 305억 원 등이다.

특히 국토부는 상반기 중 60.3% 집행을 목표로 세부 집행계획 등을 이미 수립했으며, 지난 1월 17일 국토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의 하천 간담회(국토정책관 주재)에서 예산 조기 집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국가하천 정비는 3453억 원을 투입하여 ‘문산천 문산지구 하천종합정비 사업’ 등 총 7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 중 20개 사업은 올해 준공, 12개 사업은 신규 발주할 예정이다.

지방하천 정비 지원은 ‘김포 계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총 41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 중 39개 사업은 준공, 81개 사업은 신규 발주할 예정이며, 수해위험 정도 및 지자체 의견 등을 바탕으로 사업별 국비를 확정․지원 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하천의 제방․호안 등 하천시설, 공원․자전거도로 등 친수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예산 1451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 및 국민편익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재해 예방 등을 위해 국가 차원의 관리가 시급한 목감천·원주천·대전천 등 15개 하천에 대하여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이 되면 이 15개 하천에는 향후 10년간 약 8000억 원의 국비를 투자한다.

국토교통부 하대성 국토정책관은 “하천예산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환경부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하천관리 및 재해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술인 신문 / 김도영 기자 ( kdy272277@naver.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