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단체 건설관리
수성엔지니어링 협업시스템 본격 도입
수성엔지니어링(회장 박미례)은 복잡한 설계 업무 과정에서 엔지니어들이 효율적으로 협업을 할 수 있는 협업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성엔지니링은 지난 2년간 협업시스템 도입을 위해 다양한 상용 시스템을 검토한 결과 최근에 wrike라는 클라우드 협업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적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업시스템은 팀 구성원들이 업무분장, 공정관리, 문서버전관리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수성엔지니어링 한 엔지니어는 "그동안 업무지시를 구두로 하고 공정관리도 주먹구구식으로 했지만 협업시스템을 적용하면 프로젝트 생성부터 관리를 클라우드시스템이 도와주기 때문에 업무를 분장하고 공정을 관리하기가 용이하며 업무이력이 남아 프로젝트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엔지니어는 덧붙여 "선진국에서는 발주처와 설계사 간에도 이런 협업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국내에서도 기업에서는 물론 공공기간과 기업간에도 협업시스템으로 일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미례 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기술을 건설분야에 적용하려면 실시간 디지털 데이타 축적이 우선되어야 하기에 협업시스템 도입은 필수적이다" 라면서 "협업관리시스템은 물론 자체 개발한 자료관리 시스템인 파워매니저도 운용중에 있고 실무부서에서 적극적으로 BIM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성엔지니어링이 도입한 협업시스템 wrike의 실행화면

기술인 신문 / 이석종 기자 ( dolljong@gmail.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