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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 휩싸인 철도공단... 구축한계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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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8공구, 철도 구축한계 논란에 눈감은 심사위원들
2019.07.29 07:58 입력


정진경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2개)
 최고의기술자 12.28. 05:4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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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한계가 결정되지 않은 입찰이다. 따라서 설계시 경쟁의 대상이 된다. 설계.시공사 입장에서는 예민한 문제이고 어려운 문제이다. 그런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구조물 크기에서 여유가 있다면 철도 소음.진동 등에서 유리하다. 발주처 입장에서 이용자를 위하여 공사비를 줄이기 보다 여유있는 구축한계를 제시할 수는 없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청산별곡 07.29. 14:30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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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철도시설공단은 실력에 상관없이 특정학교 출신들만 우대하며 그들만의 철옹성을 쌓아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했었음. 그러한 그들의 봉건시대적인 관리운영의 한단면을 본것같음. 공단이사장을 특정학교 출신이 아니면서 개혁적인 성향의 사람으로 계속 임명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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