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정치·사회
도공, 아시안 하이웨이 안전 기준 제안도공, UNESCAP과 도로안전시설 기준 제정을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아시안 하이웨이 전문가그룹회의에 참석한 유엔기구, 한국도로공사 및 23개 정부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의 안전성 강화를 주도하고 있다.

태국 방콕의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회원국들은 도공과 UNESCAP이 작성한 도로안전시설 기준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총 32개국을 경유하는 아시안 하이웨이는 총 길이가 14만 5302km이며, 8개 간선노선 중 AH1, AH6 등 2개 노선이 한반도를 남북으로 가로질러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을 거쳐 유럽과 연결된다. 아시안 하이웨이 국제협정에는 남북한을 포함해 30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23개국이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도공이 주도적으로 작성한 아시안 하이웨이 도로안전시설기준을 제안했다.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연구기획실장은 “이번 연구는 아시안 하이웨이 당사국들이 자국의 도로서비스를 다시 돌아보고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금까지 도로망이 단절되어 섬이나 다름없던 우리나라가 아시안 하이웨이를 거쳐 유라시아까지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조원대 기자 ( webmaster@gisulin.kr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원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