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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 지상파 3사 PPL로 2천억 벌어

지상파 3사가 최근 3년간 PPL(방송 프로그램의 간접광고)을 통해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린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3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지상파 방송의 간접광고 위반 현황(2012년 1월부터 2017년 9월까지)'을 분석한 결과, 6년간 위반 건수는 총 43건, 과태료 총액은 8억 1천 만원이었다. 

이 기간동안 위반 건수는 MBC가 20건, SBS 18건, KBS가 5건이며, 간접광고 위반에 따른 과태료는 SBS 3억 8천여만 원, MBC 3억 7천여만 원, KBS 5천 6백여만 원 순이다.

김성수 의원은 "최근 감소하고 있는 광고 수익을 PPL 확대를 통해 만회하려고 한다"면서 "광고 수익에만 매몰돼 관련법을 위반하고, 시청자의 시청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우리 방송의 공적 책무를 져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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