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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파키스탄 14.4억 달러 규모 수력발전 BOT 수주칸디아강 유역에 총 사업비 14.4억불∙545MW짜리 초대형 수력발전소 건설∙운영

SK건설이 파키스탄에서 총 사업비 14억4천만달러(약 1조6000억원)짜리 545MW 규모의 수력 민자발전 사업권을 따냈다.

발전소 위치도

SK건설은 지난 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ATL사(社)와 파키스탄 칸디아강 유역에 건설될 수력 민자발전사업권 확보를 위해 칸디아 하이드로파워사(社)의 주식 89%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북쪽으로 340km 떨어진 카이베르파크툰크주(州)에 위치한 칸디아강 유역에 발전설비용량 545 MW 규모의 초대형 수력발전소를 건설해 30년간 운영하고 정부에 이관하는 BOT(건설∙운영∙양도)방식의 개발형사업이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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