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전기·에너지
전기안전공사, 태양광발전설비 국제세미나 개최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추세에 발맞춰 안전관리 최신 기술 공유 자리 가져
요니 지브 부사장의 기조발표 모습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4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새울림홀에서 신재생검사팀을 비롯한 전국 60개 사업소 검사, 기술, 점검부 직원 120명이 함께한 가운데, ‘태양광발전설비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신재생에너지 보급 현황 및 정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소개와 함께,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에 관한 국제 기술기준과 국내 적용 시 해결과제 등이 집중 논의되었다.

특히 기조연설자로 태양광발전의 핵심설비인 인버터 분야 글로벌 기업 솔라엣지社(이스라엘) 요니 지브(Yoni Ziv) 부사장이 ‘태양광발전설비 위험 예방을 위한 안전기술’을 주제로 발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세미나를 주재한 김이원 기술이사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확대 정책에 발맞춰,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 확보에 앞으로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최병태 기자 ( choibt828@naver.com )

<저작권자 © 기술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병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술인신문-영문 gisulin English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일어 gisulin 日文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ko&tl=ja&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기술인신문-중국어 gisulin 中文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www.gisulin.kr%2F&sandbox=1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