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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붕괴건물 인근도로 4.5km 탐사 결과 공동 없어서울시, 6.5(화) 용산구 건물 붕괴 인근도로 4.5km 탐사·분석 결과 공동(空洞)은 발견되지 않았음

서울시는 용산 붕괴건물 인근지역 공공도로에 대해 GPR탐사 결과 공동(空洞)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월 5일(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서울시 품질연구소와 셀파이엔씨㈜가 교차해 용산 도시환경정비 4‧5구역 내 도로 1.2km를 GPR탐사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번 조사에서 탐사차량 진입이 불가한 일부 도로구간은 금번 탐사에서 제외했으며, 탐사차량으로 탐사한 거리는 총 4.5km이다. 서울시는 이번 탐사가 불가한 구간의 도로는 현장감식단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GPR탐사 구간 위치도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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