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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본량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34억 확보로 본격 추진배수로 정비 및 배수장 설치

광주시는 국지적인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본량지구가 배수개선사업 2018년도 신규지구로 선정돼 국비 34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수 발생 시 침수피해가 되풀이되는 50㏊ 이상 저지대에 대해 배수로정비 및 배수장 등을 설치,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본량지구는 신규지구 지정과 함께 교부된 국비 1억5000만원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한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본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일대 상습침수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영농조건이 개선된다”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김병철 기자 ( bckim@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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