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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명작 연극 "신의 아그네스" 13일 개막부산문화회관과 공연예술 전위가 선사하는 명작 연극 <신의 아그네스>

부산을 대표하는 극단, 공연예술 전위가 명작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서 열린다. 

뉴욕에 위치한 한 수녀원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극 ‘신의 아그네스’는 부산 연극계의 대부인 전승환이 연출로 함께한다.

원장수녀(마리안 루스) 역으로는 전 시의원인 송순임이 맡을 예정이며, 아그네스 역으로는 TBN교통방송 아나운서인 김지현, 마지막으로 리빙스턴 박사 역으로는 배리어프리영상포럼 회장인 안이정이 연기한다. 

이번 <신의 아그네스>는 사랑채극장 객석 리모델링 완공 후 열리는 첫 공연으로써 부산문화회관에도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다. 

기술인 신문 / 이지현 기자 ( webmaster@gisuli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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