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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학회 52대 회장선거 2파전
대한토목학회 52대 회장선거에 2명의 후보가 입후보해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토목학회는 오는 12월 7일(금) 지명위원회를 열어 학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에 입후보한 후보는 김성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와 한만엽 아주대학교 교수다.
기호 1번 김성곤 교수는 회장출마 소견서에서 '토목분야 고등교육에의 정부재정지원 사업 실현', '건설기술자 권익보호에 기여', '학회의 재정 건전성 확보', '회원의 학회 참여활성화'에 대해서 소견을 밝혔다.
 
기호 2번 한만엽 교수는 회장출마 소견서에서 '건설산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미래형 건설산업 제시', '해외건설의 활성화 방안과 북한 건설전략 수립', '혁신적인 미래 신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하겠다', '회원증대 및 참여를 활성화', '학회의 재무건전성과 업무효율성을 증대'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한편 52대 대한토목학회 회장은 2020년 1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2019년 회장은 이종세 한양대학교 교수가 취임할 예정이다.

기술인 신문 / 이석종 기자 ( dolljong@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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