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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개최최정우 회장, 해현경장(解弦更張)의 각오로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다지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는 지난 1월 10일(목) 포스코센터(대치동)에서 철강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철강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철강협회 최정우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국회철강포럼 박명재 의원, 철강업계 대표 및 임원, 학계 및 연구소, 철강수요업계 등 철강관련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정우 한국철강협회 회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철강산업은 갖은 역경을 헤쳐나가며 세계 6위의 철강강국으로 우뚝 선 저력이 있다”며, “불확실한 미래와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해현경장(解弦更張)의 각오로 도전하자”고 말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40여년에 불과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강 생산 세계 6위로 발돋움했다”며 “새해에도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나, ‘성공 DNA’를 가지고 민관의 역량을 결집한다면 난관에 봉착하더라도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지난 2016년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철강포럼’을 창립하고, 건축물 안전, 불량철강재 유통방지, 관세구조 개선 등 많은 법안을 발의하고 철강업계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명재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명재 의원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축하하며 “어려움이 많은 시절이지만, 공재불사(功在不舍)라는 말처럼 중단 없는 노력을 통해 올 한 해 큰 성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국회철강포럼도 앞으로 철강업계의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한국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통한 ‘뉴 스틸’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술인 신문 /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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